[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진애가 공간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5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알쓸신잡(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 시즌3’(연출 나영석)에서는 김진애, 김상욱, 유시민, 유희열, 김영하의 유럽 여행이 펼쳐졌다.

김진애는 피렌체가 르네상스의 꽃이자 르네상스를 시작한 도시라고 설명했다. 유시민은 피렌체에 있는 공간들에서 느낀 점들을 말했고, 그렇게 느낀 것이 맞냐고 물었다. 이에 김진애는 “공간을 느끼는 데는 옳고 그름이 없습니다”라며 무언가를 느끼게 됐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고 말했다.

한편 ‘알쓸신잡3’는 '도시계획 X 역사 X 문학 X 물리학' 신입 박사들과 함께 돌아온 차원이 다른 TMI(Too Much Information)의 대향연이 그려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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