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1급 체력 매튜가 무너졌다.
5일 방송된 MBC ‘진짜 사나이 300’(연출 최민근, 장승민) 3회에는 1급 체력에도 불구하고 점점 힘겨워하는 매튜의 모습이 그려졌다.
끝이 없는 유격체조에 생도들은 점점 몸에 힘이 빠지기 시작했다. 1급 체력을 자랑하는 매튜마저도 다리를 후들거리며 힘겨워하는 상황. 여기에 매튜는 앞서 열외 해트트릭을 달성하며 남들보다 곱절로 고생을 하고 있었다.
매튜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제가 다른 분들보다는 운동을 좋아합니다만 이제는 몸이 마음을 안 따라가는 시간이 한 몇 년 됐어요”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근육통은 온몸에 있었습니다”라며 자신과의 싸움이었던 유격체조를 추억했다. 군의관은 이에 “물론 그건 노화의 일부입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쉴 새 없이 몰아치는 연속 동작에 생도들은 하나둘씩 열외 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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