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사진=민은경 기자
장윤주/사진=민은경 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장윤주가 이시대의 모델상에 대해 설명했다.

5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서장훈, 장윤주,써니, 김수로, 김원중과 모델 도전자 15인이 참석했다.

장윤주는 "제가 올해 21년차 모델이다. 제가 가지고 있는 비전 중에 하나가 '사람을 세우는 일'이다. 거창한 것이 아니라 그동안의 경함과 사랑을 담아 후배를 양성하자는 계획이다"고 생각을 밝혔다.

또 "타 프로그램에서도 해봤지만, 이 시대에 맞게 어떤 모델을 찾아야 할까 고민했다. 이제 런웨이를 걷는 모델만이 모델이 아니다. 해외에서도 엔터테이너적 요소를 가진 모델들이 트렌드다. 자연스럽게 스타성이 있는 도전자가 우승을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은 오는 10일 오후 8시 SBS PLus에서 첫 방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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