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정글의 법칙' 캡처
SBS '정글의 법칙'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정세운이 불 피우기 실력을 뽐냈다.

5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에서는 불을 피우는 정세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세운은 파이어스틸을 들고 가루를 만든 뒤 불을 피웠다.

김성수와 정세운이 입김을 불고 문가비가 지푸라기를 넣자 불이 더 타올랐다.

의외의 불 피우기 실력에 대해 정세운은 "파이어스틸을 사비로 사서 연습했다"며 "자신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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