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따로 또 같이' 캡처
tvN '따로 또 같이'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강성연,김가온 부부, 박미선,이봉원 부부, 심이영,최원영 부부의 여행이 시작됐다.

7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된 tvN'따로 또 같이'에서는 세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성연 김가온 부부는 두 아들과의 육아 전쟁으로 아침을 시작했다. 강성연이 “연년생 아들을 돌보는데 힘들다 숨을 잘 못 쉴 정도”라고 하자 김가온은 “아내가 아들 둘을 키우려다 보니 정말 힘들어 한다 저는 감당할 수 있는 힘듦이라고 생각한다. 아이들이 정말 예쁘다”며 아들들에 대한 애정을 뽐냈다.

이어 박미선 이봉원 부부는 과거 사진을 공개하며,이봉원은 “박미선은 배우자로 나한테 너무 과분한 사람”이라며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박미선은 “이봉원과 한지붕 두 가족처럼 산다. 생활 패턴이 정말 다르다”고 말했다.

이어 박미선은 “결혼하고 1년 정도 시부모님과 살고 분가한다고 해서 그런 줄 알았다. 아이가 생겼고, 26년 동안 시부모님과 살았다 사실 저를 데리고 사셨다. 친부모님 같다”고 덧붙였다.

최원영,심이영 부부는 결혼 5년차인데도 "결혼 10년까지는 신혼아니냐"며 달달한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은 “여행은 가서 무엇을 한다기 보다 같이 가는 것에 의미를 두고 있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심이영 최원영 부부는 딸 바보였다. 딸에게 여행에 필요한 것을 물어보며 준비를 시작했다.

이를 본 김가온은 “평화로운 것도 좋고, 본인이 하고 싶은 것을 자유롭게 하는 것도 부럽다”고 털어놨다.

본격적인 여행을 위해 부부들은 공항에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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