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의 라디오쇼' 인스타
'박명수의 라디오쇼' 인스타

[헤럴드POP=고명진 기자]정재환이 박명수에 대한 신뢰를 드러냈다.

8일 방송된 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사학박사 정재환이 출연해 DJ 박명수와 역사에 대해 얘기했다.

이날 유배가서 '구운몽' '사씨남정기'를 지은 조선시대의 문신 김만중에 대해 얘기를 나누다가 "장희빈에게 밉보여서 (김만중이) 쫓겨났다. 평안도로 유배를 갔다. 문신들이 유배를 가서 뭘 많이 한다"고 말했다.

이어 정재환이 "그래서 가끔은 유배를 가야한다"고 말하자 박명수는 "멀리 갈거냐"고 물었고 정재환은 "박명수 씨가 가자고 하면 간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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