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에브리원 시골경찰4 캡처
사진=MBC에브리원 시골경찰4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배우 강경준과 장신영의 알콩달콩한 모습이 공개됐다.

8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시골경찰4'에서는 신현준, 오대환, 이청아, 강경준이 강원도 정선 시골경찰로 활약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시골 경찰 하루 전날 강경준의 집이 공개됐다. 아내인 장신영은 강경준의 짐을 꼼꼼하게 준비했다. 장신영은 "짐 다 쌌어? 나 데리고 가. 나도 싸"라며 애교를 부렸다. 강경준은 "헤어지는 거야?"라며 아쉬워했다. 장신영은 "자기야, 정복 한번 입어봐"라고 말했다.

경찰복을 입은 강경준은 "난 경찰 역할도 한 번도 해 본 적 없다"라며 어색해했지만, 장신영은 "멋있다"라고 칭찬했다. 강경준은 "자기한테 이야기 며칠 동안 안 했지만 나 엄청 긴장돼"라고 털어놨다. "잘할 수 있을까?"라는 강경준의 말에 장신영은 "잘할 수 있을 거야"라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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