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또 하나의 이야기'가 오는 31일로 개봉을 확정하며 10월의 마지막 날 가을 바람의 선선함과 함께 극장가를 찾아올 예정이다.
영화의 성격상 여름보다는 감성의 계절 가을에 선보이는 것이 더 적합하다고 판단, 이에 추석 전 개봉을 계획했던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또 하나의 이야기'는 관객과의 만남을 예정보다 늦추게 됐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또 하나의 이야기'는 우연한 계기로 나미야 잡화점에 숨어든 3인조 도둑들이 과거에서 도착한 편지에 답장하면서 기적 같은 이야기가 펼쳐지는 판타지 드라마 장르의 영화이다.
한편,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또 하나의 이야기'는 오는 가을 새로운 에피소드를 추가하여 원작을 뛰어넘는 감동으로 극장가 점령을 예고한 바 있다. 더불어 과거와 현재를 잇는 잡화점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다채로운 인물들의 에피소드를 촘촘히 연결하여 희망의 메시지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으로 관객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또한, 세계적인 배우 성룡의 연기 변신과 함께 떠오르는 중국 차세대 배우 왕준개, 동자건의 출연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으며, 최근 커뮤니티를 통해 위구르족 미녀, 중국얼굴천재 등의 수식어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디리러바의 파격적인 변신으로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배우들의 캐스팅만으로도 뜨거운 관심을 모은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또 하나의 이야기'는 원작 이상으로 청춘들의 감성을 채워주며 벅찬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가을 바람의 선선함과 함께 극장가 위로를 전해줄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또 하나의 이야기'는 오는 10월 31일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에이원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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