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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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김고은이 영화 '변산'의 매력으로 박정민의 랩을 꼽았다.

6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시네마운틴 1층에서 영화 '암수살인'의 무대인사가 열려 연출을 맡은 이준익 감독과 배우 박정민, 김고은, 신현빈, 고준이 참석했다.

영화 '변산'은 고향을 떠나 빡센 인생을 살아가던 무명의 래퍼 ‘학수’가 고향으로 강제 소환되고, 잊고 싶었던 자신의 과거와 마주하게 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극 중 '학수'의 동창생 '선미' 역으로 출연한 김고은은 이 영화의 매력으로 빡센 청춘 무명 래퍼 ‘‘학수’ 역을 소화한 박정민의 랩을 꼽았다. 이어 무대 인사가 마무리되면서 박정민의 노래가 흘러나와 웃음을 자아내기도.

한편, 영화 변산은 지난 7월 4일 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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