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안녕하세요'에서 매일 싸운다는 가족들의 사연이 공개됐다.
8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안녕하세요'에서는 1일 1싸움을 한다는 일촉즉발 분노 가족의 사연이 공개됐다.
매일 싸움을 한다는 가족들의 사연. 아버지는 "사연 주인공은 사달라고 떼만 쓴다"며 집안 사정에 대해 생각치 않는다는 자녀에 대해 불만을 토로했다.
그 얘기를 하면서도 화를 내는 것 같은 아버지에 이영자는 "지금도 화를 내는 것 같으신데"라고 말했고, 아버지는 "그런게 아니다"라며 너털웃음을 터뜨렸다.
대부분의 스튜디오 패널들은 "같이 대화를 많이 하고 조금만 얘길 들어주면 해결될 문제같아서 고민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