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타일러가 정답을 맞히며 일본 팀의 감탄을 자아냈다.
9일 밤 방송된 tvN '문제적 남자'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한국과 일본 대표의 브레인 대결이 펼쳐졌다.
앞선 전적은 일본 팀이 3점, 한국 팀이 1점인 상황.
이날 2라운드는 블록으로 하나의 숫자를 만들어야 해야 했다. 한국 팀에서는 타일러가 먼저 정답을 외쳤다. 타일러는 정답을 맞혔다.
남은 여백으로 숫자 17을 만들어내며 감탄을 자아냈다. 일본 팀은 "스고이"라며 타일러에게 감탄했다.
타일러는 "그 시점 전까지는 놀리는 거 같고 풀어보고 싶고 맞혀보고 싶었는데 맞혀서 이 자리에 있구나 싶어서 뿌듯했다"라고 말했다. 이장원은 "믿음직스러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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