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서현진과 이민기가 비밀 유지 계약서를 작성했다.
9일 방송된 Jtbc '뷰티인사이드'(연출 송현욱,남기훈/극본 임메아리) 4회에서는 서로의 비밀을 지키기로 한 이민기와 서현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도재(이민기 분)는 한세계(서현진 분)에게 같이 자야하는 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비행기에서 자다 그랬다 이해가 간다기보다는 상황이 그거 말고는 설명이 안 된다 그래서 직접 보겠다는 거다.한세계 씨가 변하는 거"라고 말했다.
이에 한세계는 "내가 잘 때마다 얼굴이 변하면 시상식 때 졸아서 얼굴이 변했나 그래도 혼자 거기까지 이해해서 기특하다"고 답했다.
이어 두 사람은 서도재의 회사로 향했고, 서도재는 한세계에게 "도장은 가져오셨냐"며 계약 이야기를 했다.
서도재는 한세계에게 "날 못 믿겠으면 계약을 믿어라 계약서 쓰고 내 약점 까고 그 다음 한세계 씨 순서다"라며 비밀 유지 계약서를 내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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