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문제적 남자 캡처
사진=tvN 문제적 남자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일본 팀이 역대 노벨 과학상 수상자의 골드 배지 문제를 맞혔다.

9일 밤 방송된 tvN '문제적 남자'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한국과 일본 대표의 브레인 대결이 펼쳐졌다.

3라운드는 역대 노벨 과학상 수상자들이 받은 골드 배지의 의미를 밝히는 문제였다.

일본 팀은 "동점이라서 이기고 싶다는 생각뿐이었다"라며 집중력을 발휘했다. 전현무는 그런 일본 팀을 보며 걱정했다. 일본 팀은 해당 골드 배지가 원소 기호를 의미함을 알아차렸다. 한국 팀이 헤매는 사이 일본 팀이 먼저 정답을 외쳤다.

일본 팀은 "문제 해법을 금방 알았다. 역대 노벨 수상자에서 화학에 관한 것이라 생각했고 U92에서 원소 기호라는 걸 알았다"라며 문제를 풀어 나갔다. 전현무는 "원소 기호는 하석진이 맞혔어야지"라며 화살을 돌렸다. 하석진은 "주기율표가 있으면 표를 채울 순 있는데 숫자로는 힘들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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