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유재석과 조세호가 시민들에게 사과했다.
10일 밤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수색역 앞에서 무릎 꿇고 사과하는 유재석 조세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재석과 조세호는 수색역 앞에서 무릎을 꿇고 사과와 함께 시작했다. 두 사람은 "대역죄인은 무릎을 꿇으라"라는 음성에 무릎을 꿇고는 "2주 동안 시민들에게 100만 원을 주지 못했다"라며 사과했다.
유재석은 조세호에게 한 번 더 사과하라고 했다. 조세호는 "왜 내가 사과해야 하냐"라고 억울해하면서도 머리까지 숙이며 사과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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