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NCT 127이 '2018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이하 AMA)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10일 NCT 127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AMA' 레드카펫을 장식하는 NCT 127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과 함께 "We could not have asked for a better time at the @AMAs for our U.S. red carpet debut!! Thank you all!"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NCT 127은 모델 타이라 뱅크스, 가수 타이달라사인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NCT 127은 수트를 입고 멋진 외모를 자랑한다.
한편 NCT 127은 지난 9일 'AMA'에 초대받아 인터내셔널 슈퍼스타라고 소개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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