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강호동 잡는 잭슨이 웃음을 안겼다.
10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는 김승우, 잭슨이 밥동무로 출연했다.
잭슨은 카메라가 꺼져 있을 때는 강호동이 정말 자신을 아들처럼 챙겨주는데 카메라만 돌면 기를 죽인다고 하소연해 웃음을 안겼다. 잭슨의 폭로에 강호동은 당황했고, 이경규와 김승우는 그 모습애 즐거운 듯 웃음을 터트렸다. 강호동은 18번 질문인 “죽기 전, 마지막 한 끼를 먹는다면 무엇을 먹고 싶냐”는 질문을 했고, 이에 잭슨은 그 상황에 왜 먹어야 하냐고 답해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한끼줍쇼’는 하루를 살아가는 원동력, 소통의 매개체이기도 했던 우리네 저녁 밥상. 평범한 가정, 국민들의 저녁 속으로 들어가 저녁 한 끼 나누며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을 엿보고자 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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