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방송인 박명수가 오랜만에 토요일 생방송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13일 방송된 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박명수가 청취자와 소통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명수는 "오랜만에 토요 생방송 기념이다. 믿지 않는 분들이 많은데 지금 현재 11시 6분 40초를 지나가고 있다"면서 "오늘 목소리가 다르지 않느냐. 생방송 스튜디오는 좋은 기계인데 녹음하는 곳은 옛날 장비라 목소리도 다르게 느껴진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마침 라디오 청취율 조사기간이다. 제작진이 고맙다고 하더라. 근데 전 그런 거 모른다"면서 "청취자와 소통하기 위함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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