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홍진경이 경제에 관심을 보였다.
13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CP 임정아|PD 최창수)에서는 홍진경, 남창희, 윤성호, 김인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홍진경은 친한 지인들과 모여 경제 공부를 자주 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홍진경은 평소 서장훈처럼 웃겨야 한다는 마인드라며,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어야 조급함이 없어 웃길 수가 있다고 말했다. 그래서 경제 공부를 하고 있고 주로 홍진경이 가르친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김희철은 “경제 얘기 좀 해달라고 했더니 왜 이렇게 목소리를 떨어?”라고 디스했고, 홍진경은 “생각나는 대로 틈틈이 얘기해줄게 번 것도 있고 잃은 것도 있고”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에 남창희가 20% 손해 본 것을 밝혔고, 홍진경은 “투자를 하면 잃을 수도 있고 벌 수도 있는 거지”라며 소액 투자기 때문에 괜찮다고 말했다. 또, 경험을 얻었다는 것. 이에 남창희는 “우리 관계를 잃을 것 같아요”라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아는 형님'은 이성 상실 본능 충실 형님학교에서 벌어지는 세상의 모든 놀이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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