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CJ ENM 제공
사진=CJ ENM 제공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양영호 선발 작곡가가 '오펜뮤직'에 참여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17일 서울시 마포구 아현동의 뮤지스땅스에서는 CJ ENM의 '오펜뮤직' 기자간담회가 개최된 가운데 가수 최백호(뮤지스땅스 소장), 남궁종 CJ ENM CSV 팀장, 작곡가 이상호(RBW 이사, 멘토대표), 선발 작곡가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양영호 작곡가는 "사실 많이 떨렸었다. 많은 지원자들이 있다고 장소에도 들었고 나이도 30살이 넘어서 가능성이 있을까 걱정 많이 했는데 붙게 되서 마지막 기회를 뜨겁게 불태우려고 도전하려고 한다"고 답했다.

이어 함께 선발된 홍단비 작곡가는 "저는 지금 호원대학교 재학 중인 학생이다. 일단 대학생들의 모든 고민들은 '대학교를 졸업하면 뭘 해야할까' 고민이 가장 크다. 제가 제대로 작곡해보고 어떤 음악 성향을 가지고 있는지 저도 모르고 있을 때 검색을 많이 해봤는데 이 프로젝트를 알게 되고 열심히 준비 했다. 이렇게 좋은 기회를 얻게 된 만큼 제가 발전이 많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