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숙, 라미란, 장윤주, 이세영이 물공포증을 극복하고 수상스포츠에 도전한 후 냉각사우나 까지 즐겼다.
21일 저녁 6시 10분 방송된 tvN '주말 사용 설명서'에서는 완벽한 주말을 보낸 김숙,라미란,장윤주,이세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숙은 365일 다이어트를 하는 라미란을 위해 직접 '가볍게 놀기 in 서울' 코스를 제안했다. 멤버들은 샐러드 가게에서 가볍게 배를 채우기로 했다.
김숙, 장윤주, 이세영은 샐러드를 맛있게 먹었지만, 정작 다이어트를 한다던 라미란은 "김치찌개를 먹고 싶다"며 '가볍게 먹기'에 실패해 웃음을 자아냈다.
식사 후 멤버들은 한강에서 카약과 패들보드를 배우게 됐다. 그러나 라미란, 장윤주, 이세영 모두 수영을 못해 물공포증이 있다고 밝혔다.
특히 장윤주는 패들보드를 즐기던 중 한강에 빠져 웃음을 자아냈다.
물공포증이 있다는 멤버들은 한강 수상스포츠에 첫 도전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카약을 즐기고 허기진 배를 채우기 위해 멤버들은 쭈꾸미 맛집을 찾아갔다.
고소한 치즈 계란찜부터 강렬한 매운 맛을 자랑하는 주꾸미까지 맛깔나게 즐긴 멤버들은 쭈꾸미는 물론 볶음밥까지 완벽하게 먹어치워 눈길을 끌었다.
마지막 코스는 김숙이 예전부터 하고 싶다고 밝힌 영하 180도에서 3분을 버티는 냉각사우나를 하는 것이었다.
김숙은 여기서 버티면 3분동안 800칼로리가 소모되는 새로운 다이어트 방법이라고 전했다.
멤버들은 은 마지막 코스까지 정복하며 완벽한 주말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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