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봉태규가 쿠알로아랜치를 방문했다.
21일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영화 ‘쥬라기 공원’과 ‘쥬만지’의 촬영지였던 쿠알로아랜치를 방문하는 봉태규와 아들 시하의 모습이 그려졌다.
봉태규는 이날 시하와 함께 들뜬 모습으로 쿠알로아랜치를 방문했다. 어린시절 봉태규가 살아있는 공룡을 찾아서 찍었다고 믿었던 영화 ‘쥬라기 공원’의 촬영지이자, ‘쥬만지’ 등 많은 할리우드 블록버스터가 탄생한 곳이었다.
때문에 시하보다는 봉태규가 한층 더 상기된 표정이 카메라에 드러났다. 봉태규와 시하의 이날 투어에는 카이의 가족이 함께했다. 그리고 한국에서 22년간 살았다는 현지인 가이드가 쿠알로아랜치 투어를 함께했다.
차가 출발하고 광활한 대자연이 눈 앞에 펼쳐지자 봉태규는 “낯설지가 않다”라고 기뻐했다. 이에 장윤정과 도경완은 “아이보다 아빠가 더 좋아하는 거 같다”라고 웃음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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