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이다해가 중국 뷰티 브랜드 내한 행사에 참석한다.
이다해는 5년째 브랜드 모델로 활동 중인 중국 유명 뷰티 브랜드의 창립 10주년 기념 행사에 초청 받아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관계자를 비롯 해당 브랜드 임직원과 중국 전국 유통상 사장 등 천여명이 참석하는 규모의 한중 뷰티 세미나로 중국 각지에서 모인 이례적인 자리에 이다해가 브랜드 모델로서 참여하게 된 것. 오늘(22일) 서울 모처에서 진행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다해는 올해로 5년 연속 광고 재계약 성사 소식을 알리며 한류시장 침체기를 벗어나 정상화 분위기에 더욱 불씨를 지폈다.
특히 올해 상반기 4년만의 국내 드라마 복귀작 ‘착한마녀전’으로 건재한 연기력과 화제성을 입증, 국내 뿐 아니라 해외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끈 바 있다. 배우의 영향력과 함께 해당 브랜드의 관심도 역시 중국 현지에 위상을 떨치며 브랜드 파워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매년 매출 30% 이상 상승이라는 성과가 이를 입증하고 있다.
일찌감치 중국을 비롯 아시아 각국에서 한류스타로 자리매김한 이다해는 한류 빗장에도 꾸준한 행보를 보여왔다. 현지 드라마 촬영도 진행하며 방영돼 큰 인기를 얻었으며 방영을 앞둔 작품도 있어 향후 행보 역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이다해는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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