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FT 아일랜드 멤버 최민환과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오늘(19일) 웨딩마치를 올린다.
19일 최민환과 율희는 19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그러나 이미 두 사람은 혼인신고는 마쳤다고. 최민환과 율희는 현재 법적 부부 상태이며 약 5개월된 아들도 있다.
최민환과 율희는 지난 2017년 9월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법적 부부가 된 사실을 알렸고, 율희는 열애를 인정한지 약 한달 뒤인 11월 라붐에서 탈퇴했다.
이후 두 사람은 지난 5월, 득남한 사실을 알려 화제가 되었다. 당시 최민환은 SNS 계정을 통해 "5월 18일 우리 가족 첫째 아들이 저희 품으로 왔다. 너무 행복하다. 앞으로 잘살겠다. 축복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라고 인사를 전하기도.
열애 공개부터 득남 후 늦은 결혼식까지 남다른 행보를 보인 최민환-율희 부부. 두 사람이 아들과 함께 행복한 가정을 꾸리기를 진심으로 응원하는 바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