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2 배틀트립 캡처
사진=KBS2 배틀트립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노중훈 작가가 택한 목포 맛집 첫 번째는 콩국수집이었다.

20일 밤 방송된 KBS2 '배틀트립'에서는 국내 가을 여행을 주제로 여행을 떠난 문천식 심현보의 모습이 그려졌다.

세 사람은 새벽 4시 30분에 만났다. 많이 먹겠다는 목표를 가진 이들은 첫 차를 타고 출발했다. 목포에 도착한 이들은 목포역에서 280m 이동해 아침 식사를 하러 갔다. 노중훈 작가는 "담담하고 은근한 맛이다. 콩국수다. 가을은 콩국수 먹기에 좋은 계절"이라고 전했다.

노중훈 작가는 "콩국수 같은 계절 메뉴가 차가운 여자친구 같다"라고 입을 열었다. 문천식과 심현보는 "갑자기? 모솔이라는 소문도 있다"라며 놀렸다. 노중훈 작가는 "여기는 오면 접근성이 좋아서 아주 편리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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