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올리브 한식대첩 고수외전 캡처
사진=올리브 한식대첩 고수외전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백종원이 남다른 추리력을 발휘했다.

20일 저녁 방송된 올리브 '한식대첩-고수 외전'에서는 다섯 번째 일품 대전으로 빨강 팀(경상 전라)과 파랑 팀(충청 강원)의 대결이 펼쳐졌다.

파랑 팀 본식은 삼계탕 리소토였다. 파브리치오는 "경기에서는 삼계탕이 유명하다. 삼계탕은 닭으로 만든 수프다. 닭 한 마리에 여러 가지 재료를 넣고 육수에 끓인다. 밥은 이탈리아에서 왔으니 리소토"라고 정했다. 세르히오는 "건강하고 신선한 음식이 되겠다"라며 파브리치오의 의견에 동의했다.

삼계탕 리소토가 서빙이 되고 시청자 평가단은 비주얼에 놀랐다. 백종원은 삼계탕 리소토에 올려진 닭고기를 맛보고는 놀랐다. 그는 "닭 가슴살을 먹으면 퍽퍽하지 않나. 이건 촉촉하다. 설마 이걸 수비드 했나?"라고 추측했다. 그의 추측대로 파랑 팀은 닭 가슴살을 수비드 해서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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