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나래 투어 파워 평가자는 홍석천이었다.
20일 밤 방송된 tvN '짠내투어'에서는 발리로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홍석천이 첫날 나래 투어의 파워 평가자였다. 홍석천은 액티비티에 대해서는 대만족했다. 그는 "아주 멋진 서핑 코스를 선물해 줘서 (나래에게) 고맙다"라고 전했다.
음식에 대해서는 "제가 이탈리안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지 않나. 제가 기대하는 이탈리아 음식에 대한 기대치가 있지 않나. 기대에 못 미치지 않았나 싶다"라고 평가를 내렸다. 이외에도 숙소에서는 10점 만점에 7점을 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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