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 방송 캡처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 방송 캡처

[헤럴드POP=이인희 기자]김정훈이 소박한 목표를 밝혔다.

24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서는 외국인 10인과 한국인 5인이 퀴즈 대결을 펼쳤다.

이날 김정훈은 "지난주 패배에 대한 후유증이 있냐"는 질문에 "주변 사람들에게 구박을 많이 받았다. 오늘은 크게 욕심부리지 않고 2층까지는 가겠다"고 소박한 목표를 밝혔다. 이에 박명수는 "2층까지 가려면 여기 왜 나왔니. S대인데 네가 해줘야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또 한현민은 "지난 주 띄어쓰기에 약한 모습을 보인 후 친구들이 문자를 보낼 때도 띄어쓰기를 제대로 해서 보낸다"며 "오늘만큼은 꼭 성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늘 방송에서는 여심을 사로잡는 꽃미남 폴란드 매튜, 한국 아이돌이 된 미국의 크리샤 츄, 한국 회사원 인도의 니디가 새로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이들을 포함한 10명의 외국인과 5명의 한국인, 박명수, 김정훈, 강균성, 헤이지니, 한현민이 자존심을 건 퀴즈 대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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