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노사연이 남다른 어린시절 이야기를 꺼냈다.

2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노사연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노사연은 “할머니부터 대식가다"라며 "4.8kg 우량아로 태어났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노사연은 "싸우면서 이길 수밖에 없는 게 고기 때문이다 이겨야 고기를 줬다 고기를 위한 투쟁이 있었다”며 “만두를 천개 정도 빚는다 떡만둣국에 보통 만두를 3개 넣는데, 10개 넣는다 그렇게 먹어야 먹은 듯 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노사연은 “초등학교 5학년 때 새댁이라고 불려 그게 너무 충격이었다. 그래서 재래시장에 잘 안간다”고 덧붙여 모두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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