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황미나가 김종민을 위해 요리했다.
25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에서는 1박 2일 여행을 간 김종민 황미나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황미나는 김종민을 위해 김밥을 싸왔다. 함께 이동하며 황미나는 블루투스 스피커에 김종민의 솔로곡 '두근두근'을 틀었다. 황미나는 길미 파트를 불렀고, 김종민은 자기 부분을 불렀다. 김종민은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두 사람은 마트에 들러 장을 보고는 섬으로 여행을 갔다. 김종민이 쉬는 사이 황미나는 요리를 시작했다. 황미나는 해맑은 표정을 지으며 칼로 닭을 내리쳤다. 그 소리에 김종민은 잠을 깨서 내려갔다. 황미나는 애교를 부리며 "오빠 좀 기다려봐. 좀 누워 있어. 안 돼"라고 말했다. 결국 김종민은 다시 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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