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사랑이의 근황이 눈길을 끌었다.
28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운동신경은 아빠, 피지컬은 엄마를 빼다 박은 사랑이의 근황이 그려졌다.
이날 제주공항에 가장 먼저 도착한 식구는 다름아닌 원년멤버 사랑이네였다. 한때 ‘추블리’로 불리며 큰 사랑을 받았던 사랑이는 어느덧 폭풍성장한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도경완은 “이건 반칙이다. 어릴 땐 귀엽더니 크니까 예쁘지 않냐”라고 말했다.
하와이에서 지내고 있는 사랑이는 아빠와 엄마의 장점을 물려받아 눈길을 끌었다. 뛰어난 운동신경은 물론이고, 톱모델 엄마 야노시호의 비율을 그대로 닮아 긴 다리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특유의 사랑스러움 역시 그대로였다. 차를 타고 이동하며 추성훈은 사랑이에게 곧 만날 동생들의 사진을 보여줬다. 사랑이가 가장 큰 관심을 보여준 건 바로 나은이. 러블리계의 신구 만남에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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