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가희가 붕어빵 큰아들과 나들이 인증샷을 찍었다.
24일 가수 가희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투 샷. 엄마 사진은 없다며 서로 찍어주는 이쁜 엄마들 땡큐!"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기념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가희가 큰아들 노아 군과 함께 유원지로 소풍을 떠난 모습이 담겨 있다. 노아 군의 똘똘한 표정이 보는 사람을 흐뭇하게 만든다. 가희의 화려한 미소는 예전 애프터스쿨 시절을 생각나게 만든다.
한편, 가희는 2016년 3살 연상의 사업가 양준무 씨와 하와이에서 웨딩 마치를 올렸으며, 그 해 첫아들을 출산했다. 최근 둘째 아들을 순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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