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프로미스나인이 콘서트에 대한 생각을 말했다.
25일 방송된 KBS Cool FM '문희준의 뮤직쇼'에는 그룹 프로미스나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프로미스나인은 10월 10일에 신곡 'Love Bomb'을 발표했다. 여러 차트에서 1위를 한 프로미스나인은 "믿기지 않는다. 세계로 더 뻗어나가는 기분이라서 설레고 신난다. 질주하는 기분이 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일본 레코드 차트 1위한 것에 대해 "해외 진출은 아직 안하고 있다"고 했다.
제일 먼저 개인 콘서트를 열어보고 싶은 곳에 대해 "일단 우리나라다. 그 다음으로는 가까운 나라부터 천천히 나아가고 싶다. 일본같은 곳이다. 불러만 주시면 어디든 좋다"고 말했다. 장규리는 "저는 이미 마음 속에서 세계 투어를 했다. 다 하고 싶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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