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아영/사진=서보형 기자
신아영/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천윤혜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신아영이 미모에 능력을 다 갖춘 재원임을 입증했다.

26일 방송된 MBC 파워FM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서는 아나운서에서 프리랜서로 변신한 신아영이 출연해 솔직한 이야기를 전했다.

신아영은 이윤석과 함께 MBC 라디오 DJ를 맡으며 프리랜서 전향 후 성공적인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녀는 이날 방송에서 "생방송을 하는데 떨렸다. 아는 사람들이 듣고 있을거라고 생각하니 덜덜 떨리더라. 다행히 이윤석과 함께 해 다행이다"며 라디오 DJ를 맡은 소감을 전했다.

그녀는 또한 프리랜서 생활에 대해 "프리랜서 생활은 4년째다. 솔직히 프리랜서가 수입이 더 높다. 첫 회 연봉을 한달 만에 번 적도 있긴 하다. 다만 수입이 고정적이진 않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신아영이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하자 그녀를 향한 팬들의 관심은 솟구쳤다. 신아영은 지난 2013년 SBS ESPN 아나운서로 데뷔, SBS Sports '베이스볼S', 'EPL 리뷰' 등 스포츠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으며 남성팬들의 사랑을 받은 인물. 시원시원한 미모와 모델급 몸매는 그녀의 인기를 수직상승시켰고 이후 그녀는 프리랜서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신아영은 tvN '고교10대천왕'에서 진행을 맡기도 했으며 지난 월드컵 시즌에는 KBS2 '볼쇼이영표'에서도 진행을 하기도. 현재는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를 통해 활약하며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특히 신아영은 하버드대학교 역사학과를 졸업한 재원으로 알려지며 그녀의 이력은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모에 능력까지 겸비한 진정한 엄친딸이었던 것.

신아영은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동을 시작했지만 어느새 라디오 DJ자리까지 섭렵하며 재원다운 능력을 입증하고 있다. 이에 신아영을 향한 응원의 물결은 계속 이어지는 상황. 최근 신아영은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와 새롭게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더욱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기도 했다. 진정한 엄친딸인 신아영이 활약할 모습에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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