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앤디가 여전한 왕자님 비주얼을 선사했다.
신화 멤버 앤디는 3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앤디는 할로윈을 맞아 호박, 유령 캐릭터의 아기자기한 소품들을 선보였다. 앤디는 여전한 키위왕자, 신화창조를 열광시키는 왕자님 미모를 뽐냈고, 흰 셔츠에 회색 가디건을 매칭한 깔끔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앤디는 사진과 함께 "해피 할로윈~Boo! #앤디 #ANDY #신화 #SHINHWA #할로윈 #해피할로윈 #Halloween #앤디REC_스포"라는 글을 올렸다. 한편 신화는 데뷔 20주년 활동으로 화제를 모은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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