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내 뒤에 테리우스'가 수목극 왕좌를 수성했다.
2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MBC 수목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 7.9%, 9.7%(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 10%보다 0.3%P 소폭 하락한 수치. 그러나 동시간대 1위를 유지하며 수목극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동시간대 방송된 SBS '흉부외과' 6.7%, 7.5%를 나타냈다. 특히 KBS 2TV '오늘의 탐정'은 1.7%, 1.9%를 기록하며 자체 최저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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