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박대기 기자가 보이스피싱에 대해 설명했다.
26일 방송된 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생색정보통' 코너에서는 박대기 기자와 함께 경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보이스피싱 사례에 대해 박대기 기자는 "대표적인 대출 사기다. 보이스피싱 70%가 대출 사기다. 싼 금리를 말하면 갈아타게 되는데, 먼저 300만원을 얘기하면 홀린 듯 보이스피싱을 당하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경찰, 은행, 금융감독원에서 직접 돈을 요구하는 경우는 없다. 특히 경찰과 금융감독원은 절대 없다. 반드시 의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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