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허영지가 미모의 아나운서 언니 허송연과 인증 사진을 찍었다.
허송연 아나운서는 29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주일동안 나비가 된 꿈을 꾸었어. 하지만 다시 돌아가 잠들기 아쉬운 밤 #나는나비#호접지몽#영돌아사랑해#너얼굴정말작구나#부럽스타그램#휴가끝#월요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허영지 허송연 자매가 휴가를 맞아 설악산으로 등산을 한 모습이 담겨 있다. 닮은꼴 미녀 자매는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인증샷을 남기며 추억을 공유했다.
한편 허영지는 최근 JTBC 단막극 '한여름의 추억'에서 열연했으며 현재 국카스텐 하현우와 공식 교제 중이다. 두 사람의 나이 차는 13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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