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보이그룹 샤이니 키가 처키로 변신했다.
30일 밤 방송된 tvN '문제적 남자'는 뇌섹 핼로윈데이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멤버들은 핼러윈을 맞이해 각각 독특한 분장을 하고 나타났다. 타일러는 아인슈타인 분장을 하고 등장했다. 박경은 해리포터를, 샤이니 키는 처키를, 전현무는 영화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속 하비에르 바르뎀으로 분장했다.
키는 "핼러윈 하면 빠질 수 없다. 그래서 오게 됐다. 솔로 앨범이 곧 나오게 됐다. 겸사겸사 출연하게 됐다"라고 3년 만에 출연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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