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새론이 마동석과 재회한 소감을 전했다.
3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서는 스페셜DJ로 윤도현이, 게스트로 이상엽과 김새론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김새론은 '동네사람들'에서 호흡을 맞춘 마동석에 대한 질문에 "마동석 삼촌은 12살 때 '이웃사람'에서 처음 봤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그 때에 이어 이번 '동네사람들'이 함께 한 두 번째 작품이었는데 너무 반가웠고 여전히 유지된 팔뚝이 인상적이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영화 '동네사람들'은 여고생이 실종됐지만 아무도 찾지 않는 의문의 마을에 새로 부임한 체육교사 '기철'(마동석)이 사건의 실마리를 쫓게 되는 스릴러. 오는 11월 7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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