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클라라가 중국 최대 동영상 미디어 플랫폼 아이치이 하반기 최고 기대작 미스터리 액션 드라마 ‘한성 悍城)’ 으로 중국에서 인기 몰이를 시작했다.
이번 클라라 주연의 드라마 ‘한성(悍城)’ 은 10월15일 제작발표회를 통하여 태양의 후예 등을 방송한 아이치이 플랫폼을 통하여 독점 공개 되었으며, 중국 검색 포털 사이트 바이두(baidu) 웹드라마 순위 1위, 마오옌(猫眼) 웹드라마 순위 1위, 샤오미TV 웹드라마 순위 1위, VLINKAGE 드라마 순위 3위 등 각종 순위 사이트에서 높은 시청률과 함께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드라마이다.
특히 클라라는 이번 드라마 ‘한성(悍城)’ 에서 클라라 기존의 매력적이고 사랑스러운 모습과 함께 극중 조직의 보스인 아버지를 지키기 위해 정의를 지키고 사랑도 버리는 변호사 [정멍치]역으로 출연하였으며 이번 드라마 ‘한성(悍城)’은 말레이시아 현지 로케로 촬영하였고 드라마 제작비가 한화 200억이 넘는 대작으로 많은 볼거리와 함께 정의로운 변호사로 변신한 클라라 만의 매력으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클라라는 이번 드라마 ‘한성(悍城) 의 방영과 동시에 11월 9일 영화 ‘삼국살 환(三??·幻)’의 극장 개봉으로 드라마 한성(悍城) 과는 또 다른 무사 캐릭터를 소화하였고 관련 배역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하여 머리색도 회색으로 바꾸고 고난위도 액션씬을 대역 없이 직접 소화하는 열연을 통하여 중국 제작사 및 스텝들에게도 큰 찬사를 받았다고 한다.
이런 클라라의 적극적인 자세와 중국 배우와는 또 다른 클라라 만의 매력으로 그동안 출연한 영화 ‘사도행자’, ‘정성’ 의 흥행과 함께 ‘반자행동대(?子行動隊)’, 드라마 ‘한성(悍城)’ 그리고 영화 ‘삼국살 환(三??·幻)’ 에 이어 2019년 내년까지 중국 영화 6 편과 드라마 1 편의 계약을 완료하며 앞으로 배우 클라라의 중국에서의 다양한 활동에 대한 행보가 국내 뿐만이 아닌 중국에서도 주목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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