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V앱 캡처
사진=V앱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밴드 장기하와 얼굴들이 새 앨범 발매 소감을 전했다.

1일 저녁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을 통해 밴드 장기하와 얼굴들 '그건 니 생각이고'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공개됐다.

이날 장기하와 얼굴들은 흑백으로 V앱을 시작했다. 하트가 많아지면 하트로 V앱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장기하와 얼굴들은 '거절할 거야'로 쇼케이스 포문을 열었다.

하세가와 요헤이는 "시원한 느낌이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5집이 나왔다. 지금까지 반응이 좋아서 기분 좋다"라고 전했다. 장기하는 "제가 아는 김 모 형님이 있다. 공연할 때도 사이즈를 재서 할 정도인 분인데 사운드가 좋다고 연락이 왔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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