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그룹 에프엑스 출신 배우 설리가 이사를 하는 이유를 밝혔다.

1일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SM CCC LAB '진리상점' 세 번째 에피소드 '이사 가기 좋은 날'이 공개됐다.

이날 설리는 이사를 하기 위해 준비에 나섰다. 그는 "이사가 처음은 아닌데 처음 같다. 내 집을 이사하는 게 처음이라 그런가. 아직 혼자 살기엔 버거워서 오빠와 같이 살려고 한다"고 밝혔다.

이어 "사실 집에 누군가 같이 있냐에 따라서 정신적인 의지가 되더라. 2년 째 (혼자) 살고 있었다. 정 들었다기보다는 옷이 너무 정리가 안 됐다. 거긴 옷장이 더 많다. 2층에 내가 살 거다. 정원도 있고, 공기도 완전 다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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