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유나 기자]셀프캠 촬영에서 장도연의 큰 키가 위력을 발휘했다.
1일 방송된 Olive '밥블레스유'에서는 육즙이 꽉 찬 인생만두를 만나 감격한 언니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도연은 인간 지미집으로 나섰다. 항공 샷을 요구하는 언니들로 인해 처음에 셀프캠을 잡은 것은 송은이였다. 하지만 "장도리가 잡아야 하는 거 아니냐"는 반응에 이내 셀프캠은 송은이에서 장도연에게로 전해졌다.
장도연이 카메라를 잡자 카메라의 높이가 확 높아졌다. 이에 언니들은 "헬리캠인줄 알았다"고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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