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헤럴드POP=박초하 기자] 블레어 아빠 마크가 아내와의 달달한 모닝콜로 호주 사랑꾼임을 입증했다.

1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한국여행의 첫 번째 아침을 맞은 호주 패밀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호주 공항에서도 헤어지는 아쉬움에 진한 포옹으로 애정표현을 하던 마크는 아내 바보였다. 한국에서의 아침 역시 이틀이나 못 본 아내와의 통화가 먼저였다.

그는 오늘의 여행 계획 보고는 물론 "오늘은 뭐 할 거야?"라며 아내 일정까지 묻는 다정함을 보였고, 애정표현도 잊지 않았다. 마크는 그렇게 한참이나 아내와의 통화를 이어갔고, 멕와 케이틀린이 외출준비를 다 끝낼 때까지 그의 통화는 계속됐다.

특히 전화를 끊은 이후에도 아쉬운 마음에 휴대 전화를 내려놓지 못하는 모습으로 감동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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