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유나 기자]마이크로닷이 또 한 번 63cm 참돔을 잡아올렸다.
1일 방송된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이하 '도시어부')에서는 참돔을 낚기 위해 울릉도 리벤지에 나선 멤버들과 이태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마이크로닷이 이태곤에 이어 참돔을 낚았다. 끌어 올려지는 마이크로닷의 참돔은 제법 큰 사이즈로 기대감을 높였다. 이에 박진철 프로의 얼굴에도 미소가 감돌았다.
한편 마이크로닷은 참돔 63cm의 저주에 빠져있었다. 그리고 마이크로닷이 이번에 잡은 세번째 참돔 역시 63cm였다. 마이크로닷은 "이건 거의 불가능한거 아니냐. 도시어부에서 세번째 63cm 아니냐"고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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