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ive='밥블레스유' 캡쳐
Olive='밥블레스유'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장도연이 결혼식 축가로 목이 쉰 사연을 전했다.

1일 방송된 Olive '밥블레스유'에서는 육즙이 꽉 찬 인생만두를 만나 감격한 언니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도연은 축가를 부른 사연은 전했다. 아는 지인이 장도연에게 과거 코미디 프로그램에서 불렀던 루이 암스트롱 'What A Wonderful World' 축가를 부탁했다는 것. 장도연은 목을 긁으며 한소절 곡을 부르기도 했다.

이어 장도연은 "개그 프로에서는 조금만 불러도 괜찮았지만, 축가로 완곡을 처음 이었다"며 당시 목이 전부 나가버렸던 사연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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