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엄마 나 왔어' 캡처
tvN '엄마 나 왔어'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남희석이 부모님에게 뜻깊은 이벤트를 선물해 감동을 선사했다.

1일 방송된 tvN '엄마 나 왔어'에서는 남희석이 부모님에게 웨딩촬영 선물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남희석은 부모님에게 사진 촬영을 선물했다.

교복, 일진, 커플티, 드레스와 턱시도 등 다양한 콘셉트의 촬영을 진행했다.

남희석의 부모님이 처음으로 입어본 교복에 남희석은 "두 분이 형편이 어려우니까 학교를 못 다니신 게 한이었다"고 설명했다.

또 남희석의 어머니는 "결혼식이 정말 부러웠다"며 "그냥 참고 살았다"고 말했다.

이어 "쑥스럽고 부끄럽지만 좋았다"며 "아들이 대견하고 고맙다 감사하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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