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토크 노마드:아낌 없이 주도록' 캡처
MBC '토크 노마드:아낌 없이 주도록'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동진이 센과치히로의 행방불명을 극찬했다.

2일 방송된 MBC '토크 노마드:아낌 없이 주도록'에서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구라, 정철, 이동진은 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영감이 된 현장으로 향했다.

특히 이동진은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은 일본 애니메이션계에 가장 유명할 뿐 아니라 살아있는 가장 위대한 애니메이션 감독"이라며 그의 최고작은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이라고 말했다.

정철 역시 "의도를 했는지 안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노동과 환경 문제를 짚고 있다"며 "현대 사회의 중요한 메시지를 담고 있는 것"이라 말했다.

또한 김구라는 “가마 할아범을 보면서 저 캐릭터가 항상 일에 치여 사는 40, 50대 가장 같은 생각이 들어, 마치 나 같았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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