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우리 사회에서 동성애에 대한 인식이 변화되면서 기업에서도 성소수자들에 대한 각종 캠페인에 비공식적 후원과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슈퍼스타K 시즌2에서 커밍아웃을 하여 이슈가 되었던 박우식이 그뒤를 이어 8년만에 대중앞에 나선다.

박우식은 유투브 ‘박우식TV'를 통해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일상에 대한 컨텐츠를 생산하고 동성애에 대한 사회적 분위기와 인식개선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와 같이 최근에 동성애(게이)들이 직접 유투브채널을 운영하면서 다양한 라이프와 일상을 공유하는 컨텐츠가 인기를 끌며 게이들의 스토리를 코텐츠로 생산하는 채널들이 생겨나고 구독자와 조회수 역시 가파른 성장폭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단순히 성소수자들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한 주장을 위한 방송이 아닌, 소소하고 평범한 라이프 스타일이나 경험담 등을 소재로 한 콘텐츠 생산을 통해, 동성애가 아닌 일반적인 시청자들에게도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게이들의 솔직담백한 라이프스타일이 궁금하다면 유투브에서 ‘박우식TV'를 검색하여 시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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