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걸그룹 모모랜드 주이가 놀이기구를 타고 주저앉았다.
3일 밤 방송된 KBS2 '배틀트립'에서는 '지금 가야 하는 숨은 여행지'라는 주제로 러시아 사할린으로 간 모모랜드 주이와 연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음식을 먹은 다음에는 가가린 파크로 향했다. 연우와 주이는 바이킹을 시작으로 놀이기구를 타기 시작했다. 두 사람이 도전한 놀이기구는 회전그네였다. 주이는 무서운 놀이기구를 잘 탔지만 회전그네는 무서운 나머지 눈물도 보였다.
눈물뿐만 아니라 다 타고 내려오는 길에는 주저 앉았다. 주이는 "미안하다"라며 연우에게 사과했다. 연우는 "너의 진실된 사과를 한 3년 만에 들어본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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